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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4]

2020년 지구가 바이러스로 ‘연결’됐다. 인터넷 이후 가장 강력한 연결이다. 2020년은 코로나19다.   
  
코로나19로 현대인의 바쁜 일상이 멈춰 섰다. 급정거의 충격은 개인과 사회의 건강함을 시험했다. 만연한 ‘코로나 블루(우울증)’ 속에 몸과 마음의 회복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이젠 관성을 넘은 삶이 새로이 보인다. 2021은 삶의 재발견이다. 
  
세계는 이미 달라졌다. 체면을 벗은 관계, 강요된 희생을 넘은 돌봄, 취향을 존중하는 일상이 초연결 사회의 ‘뉴 노멀(New Normal·새로운 표준)’이다.

◆관계의 재발견=‘관혼상제의 민족’이 변했다. 카카오모빌리티의 내비게이션 앱 ‘카카오T’에서 코로나 전(지난해 1월 1~20일 평균)과 후의 이동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코로나 1차 확산기인 지난해 2월 말 여가활동(레저·공원·숙박)과 경조사(예식장·장례식장) 이동은 각각 -41%, -43%로 반 토막이 났다.

 
2020년 코로나가 바꾼 일상의 소비. 김영희 기자
2020년 코로나가 바꾼 일상의 소비. 김영희 기자


코로나 기세가 꺾인 5월 초와 10월 중순, 여가 이동은 코로나 전보다도 +95%, +41%로 늘었지만 경조사 이동은 -2%, -22%로 여전히 감소 상태였다. 남의 행사 방문 대신 내 여가를 누리는 게 당연해진 것이다. 실제로  지난해 8~12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식사한 조문객은 빈소당 평균 81명으로, 전년 동기 평균(251명)의 3분의 1로 줄었다. 
   
‘모바일 마음 송금’도 엄연한 예(禮)다. 지난해 12월 경기도에서 결혼한 직장인 나모(33)씨는 축의금 봉투의 80%를 카카오톡으로 받았다. 나씨는 “주는 사람들은 약간 민망해했지만, 이렇게 챙겨주니 신기하고 고마웠다”고 말했다. 카카오페이 송금에 결혼 축하 문구를 넣는 ‘축의금 봉투’ 이용량은 코로나 이전(1월)보다 8월에 100%, 12월에는 353% 늘었다.

 
코로나 시대의 경조사 이동. 김영희 기자
코로나 시대의 경조사 이동. 김영희 기자


‘술 마셔야 진심 나온다’는 신화는 깨졌다. 재택근무가 길어지자 기업들은 새로운 조직문화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LG화학은 지난해 4월 한국·미국·유럽·중국의 1만8500명 사무·기술직 전 직원에게 스마트워크를 도입했다. 협업 솔루션으로 일하고 회의는 영상으로 한다. 
   
장덕진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는 “업무 성과에 필수적이지 않은 네트워크가 뭔지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인맥 유지에 들이는 시간과 노력은 줄고, 사회 자본이 좀 더 효율적으로 운용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돌봄의 재발견= 코로나19로 직장도, 어린이집도 가지 않는 돌봄대란과 삼시세끼 ‘돌밥돌밥’(돌아서면 밥)을 겪으며, 돌봄·가사 노동의 가치가 재발견됐다. ‘직접 봐야 산다’ ‘남의 손에 못 맡긴다’는 저신뢰·저품질 때문에 정성과 희생으로 해결하던 영역이다. 이를 바꾼 건 모바일 기술이다. 
   
자녀 돌봄도 가정의 문턱을 넘었다. SK는 지난해 8월부터 아이돌봄 스타트업 째깍악어에 직원 자녀를 위한 온라인 돌봄 프로그램을 맡겼다. 직원 자녀가 집에서 실시간 화상으로 돌봄 선생님과 미술·요리·음악·외국어 활동을 한다. 지금까지 500여 아동이 참가했고, 부모(직원)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9.7점. 반응이 좋자 째깍악어는 이를 일반 소비자에게 확대한 ‘째깍박스’를 시작했다.

 
코로나 꺾여도 ‘경조사 이동’ 회복 안돼. 김영희 기자
코로나 꺾여도 ‘경조사 이동’ 회복 안돼. 김영희 기자


◆집의 재발견= 집이란 잠자는 곳, 직장이란 전쟁터’(넥스트 ‘도시인’). 1992년 나온 이 노랫말은 30년간 참이었으나 이젠 아니다. 집은 일·휴식·문화의 복합 공간으로 변했다. ‘사는(live) 곳’ 내부가 중요해졌다. 
   
이는 소비에서도 확인된다. 지난해 2~6월 온라인 쇼핑 쓱닷컴에서는 디퓨저·향초 같은 실내용품이 전년 동기 대비 2.3배나 팔렸다. 고가인 매트리스 판매량도 24.3% 증가했다. 코로나가 2, 3차 퍼진 지난해 하반기(7~12월)에는 아예 집안을 뜯어고치기 시작했다. 페인트·시트지·공구 같은 셀프 인테리어용품 구매량은 전년 동기의 5.4배로 급증했다. 옷도 행사용보다는 집에서 입기 편한 걸 많이 샀다. 지난해 2~6월 홈웨어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83% 늘어 정장 판매량 증가율(남성 30.3%, 여성 27.5%)보다 배 이상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로컬의 재발견= 글로벌 경제, 글로벌 트렌드… ‘글로벌’은 만능 접두어였다. 코로나19는 글로벌 강박 대신 우리 동네를 다시 보게 했다. 이와 동시에 뉴욕 증시를 앞마당으로 여기는 개인투자자는 늘었다. 
   
글로벌 IT 기업 직원 박모(41)씨는 지난해 내내 서울 청담동 집에서 원격근무를 했다. 미국 현지 시각에 맞춰 매일 오후 일어났고, 집 근처 가게를 찾는 날이 늘었다. 한편으로 미국 증시에 관심이 높아져 테슬라 등 주식을 모바일 앱으로 샀다. 
   
모종린 연세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이를 “도시에서 거주지 생활권으로 중심이 옮겨오는 ‘로컬택트(local+contact)’ 시대”라고 설명했다. 코로나 이후 도시의 고밀도는 더는 경쟁력이 아니다. 모 교수는 “대기업 위주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은 끝났다”며 “이제는 동네에 주택, 일자리, 상업시설이 다 있어야 한다”고 했다.



▶ 기사 원문 : https://news.joins.com/article/23960029
 
[20-12-22]

수도권 1만9159가구·지방 1만5632가구
자체사업 전담팀 민간복합사업팀 신설…"수익성 높은 자체사업 비중 높여"

 
사진설명내년 1월 첫 분양 사업장인 `수성 더팰리스 푸르지오 더샵` 조감도 [사진 = 대우건설]


최근 2년간 국내에 가장 많은 주택을 공급해 온 대우건설이 내년에도 전국에 경쟁사보다 많은 3만4000여 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22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신축년인 2021년 전국에 공급을 계획 중인 물량은 총 3만4791가구(아파트 2만8978가구·중상복합 3133가구·오피스텔 2365실·타운하우스 315가구)로 지역별로는 서울 포함 수도권에 1만9159가구, 지방에 1만5632가구를 분양한다. 특히 내년 분양대어로 평가 받는 둔촌주공 재건축, 행당7구역 재개발을 비롯해 서울지역 물량이 7809가구로 올해(1057가구)보다 대폭 증가한다.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 물량은 올해와 비슷한 수준인 1만3384가구이며, 민간도급사업과 민관공동사업을 통해 각각 1만6336가구와 967가구를 내놓을 예정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사업 수익성과 위험성이 모두 높은 자체사업 물량이 4104가구로 올해 1598가구에 비해 2배 이상 늘었다는 점이다. 이는 자체사업 전담팀인 민간복합사업팀의 활약이 컸다는 후문이다.

대우건설은 지난해에 에어 올해도 국내의 내로라하는 대형건설사를 제치고 주택공급실적 1위를 달성했다. 내년도 3만 가구 이상 공급을 앞두고 있어 주택공급실적 1위 달성이 유력시 된다.

다양한 고객 소비스도 도입해 운행 중이다. 올해 선보인 모바일 고객 상담 서비스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와 금융 상담을 제공하는 `파이낸스 카운셀링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또한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미소·세차왕·째깍악어 등 주거서비스 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올해 주택분야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코로나19 등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는 국내외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중장기 성장을 이끌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입주자 서비스를 개선하고 고객 니즈를 반영한 신평면 개발 등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를 통해 푸르지오가 국내 최고의 아파트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기사 원문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0/12/1311262/
[20-12-15]


놀이부터 배움까지, 아이돌봄 매칭 플랫폼 ‘째깍악어’는 부모님과 선생님 대상으로 맞춤 돌봄 기능을 제공하고 유연한 커리어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째깍악어 부모님', '째깍악어 선생님' 앱을 분리 출시하고, 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2016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째깍악어’는 아이돌봄 및 교육이 필요한 육아 가정과 보육교사 · 특기교사 · 대학생 선생님을 연결하는 매칭 앱이다. 11월 기준, 누적 앱 다운로드 수 30만 돌파를 앞두며 업계에서 선두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새롭게 리뉴얼 론칭한 '째깍악어 부모님' 앱은 기존 패키지로만 제공하던 돌봄 서비스 선택의 폭을 넓혀 ‘영어+놀이’, ‘등하원+학습’, ‘등하원+창의미술’ 등 다양한 조합으로 원하는 돌봄을, 원하는 시간만큼 신청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다. 이는 누적 돌봄 22만 시간 동안 축적된 빅데이터와 부모님 회원의 돌봄 니즈를 분석해 개발한 것으로 업계에서 유일하게 째깍악어만이 제공하게 됐다.

또한 사용자 리서치 및 FGI를 통해 AI 매칭 기능과 사용성을 강화하여 부모님으로 하여금, 선생님 선택에 대한 부담을 축소한 점도 주요 특징이다. 째깍악어는 지난 9월 AI 매칭을 통해 객관적인 서비스 평가 정보 획득 및 제공을 위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째깍악어는 ‘째깍악어 선생님’ 앱을 별도로 출시해 활동 중인 선생님들의 편의를 위해 돌봄 공고 UI와 프로필 화면을 개선하고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새로워진 앱에서는 선생님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지역에서 돌봄 활동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스케줄 관리 기능 △주변 돌봄 지도 알림 기능 △맞춤 돌봄 TIP 등을 제공한다. 특히 째깍악어 선생님으로 정식 등록되기 위해 필요한 주요 과정을 앱 내에서 모두 서포트하여, 앞으로는 더 많은 선생님풀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째깍악어 김희정 대표는 "부모님과 선생님 모두에게 최적화 된 앱 사용 경험과 맞춤 기능을 통해, 가장 먼저 선택하는 아이돌봄ㆍ교육 서비스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새로워진 째깍악어 앱을 통해 더 많은 육아가정과 선생님을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째깍악어는 그랜드 리뉴얼 오픈을 맞아 롯데 시그니엘 숙박권, LG전자 로봇청소기, 종합 건강검진 프로그램 등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째깍악어 앱 메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째깍악어 부모님 앱, 선생님 앱은 각각 구글 플레이 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 기사 원문 : https://www.etoday.co.kr/news/view/1973869
[2020-12-10]

GS건설 자이, 커뮤니티 통합서비스 브랜드 론칭
사진설명자이안비(XIAN vie) 개념도 [자료 = GS건설]

#아파트 단지 안에 마련된 CGV 골드클래스 수준의 프리미엄 상영관에서 가족들과 영화를 보고, 스카이라운지에서는 아워홈이 제공하는 다이닝, 베이커리, 카페서비스를 즐긴다. 어린아이를 가진 주민들은 아이돌봄 서비스 `째깍악어`에서, 자기개발이 필요한 주민들은 `클래스 101(CLASS 101)`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펫시터 예약과 세탁, 카쉐어링, 택배까지 이 모든 서비스를 자이 통합앱 하나로 이용 가능해진다. 

내년부터 GS건설이 짓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들은 이런 생활을 누리게 된다. 

GS건설은 10일 자사의 아파트 브랜드 자이(Xi)가 국내 건설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커뮤니티 통합 서비스 브랜드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자이안 비(XIAN vie)`로 명명했으며, 자이안 센터도 `클럽 자이안`으로 이름을 바뀐다. 

브랜드명은 `자이에 사는 사람들`이라는 의미의 `XIAN`과 삶·생활이라는 의미의 프랑스어 `vie`의 합성어다. `자이에 사는 사람들의 특별한 삶`이라는 뜻을 담았으며 아파트 단지 내에서 보내는 시간, 경험의 가치에 주목하고 단순 커뮤니티 시설을 넘어 생활문화 콘텐츠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서비스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목표다. 

생활 주기 플랫폼(Life Time Platform) 콘셉트로 ▲자이 커뮤니티 내 CGV 프리미엄 상영관 구축 ▲스카이라운지에 아워홈의 다이닝·베이커리서비스 ▲째깍악어의 어린이공간 `째깍섬` ▲클래스 101의 온라인 콘텐츠 ▲펫시터 예약 ▲카쉐어링 ▲공유오피스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GS건설 관계자는 "향후 프리미엄 아파트는 고급 마감재, 외관 등 시설 경쟁을 넘어서 집에서 보내는 삶과 시간의 가치가 어떠하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것"이라며 "XIAN vie는 라이프스타일 혁신을 선도할 생활문화 통합 서비스 브랜드로 프리미엄 아파트의 새로운 기준으로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 기사 원문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0/12/1271633/

 
[2020-12-07]

디지털 뉴딜 핵심 미디어·콘텐츠·정보보호 전문가
 

[서울=뉴시스] 안채원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보통신전략위원회 민간위원 1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4기 민간위원은 신규 12명과 연임 1명으로, 이날부터 2년간 직무를 수행한다.

4기 민간위원은 ▲김경아 전북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김구진 경북대학교 IT대학 컴퓨터학부 교수 ▲김희정 째깍악어 대표 ▲류재철 충남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 ▲박미경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박민우 크라우드웍스 대표 ▲송길영 바이브컴퍼니 부사장 ▲윤  명 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연임) ▲이성엽 고려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 ▲이종관 법무법인 세종 전문위원 ▲이혁재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이혜민 FINDA 공동대표 ▲정영식 동국대학교 멀티미디어공학과 교수 등이다.

신임 민간위원은 디지털 뉴딜의 핵심 분야인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D.N.A)을 중심으로 방송·미디어·콘텐츠·정보보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선정됐다.

정보통신전략위는 정보통신 진흥 및 융합 활성화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난 2014년 5월 국무총리 소속으로 설치됐다.

총리가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민간위원 13명, 정부위원 11명 등 총 25명으로 구성돼있다.

정보통신 진흥·융합 활성화 관련 기본계획 확정, 법·제도 개선, 부처 간 정책현안 및 업무 조정 등 주요 정보통신 정책을 심의·조정한다.



▶ 기사 원문 : https://newsis.com/view/?id=NISX20201207_0001261266&cID=10301&pID=10300
[2020-11-20]

- 김희정 대표, “팬데믹으로 줄어든 소통환경, 아이사회성 발달 키워줄 것”
- SK그룹 제휴·클로즈 베타테스트 통해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대상 온라인 클래스 운영 역량 강화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여하고 있는 어린이 모습. [사진=째깍악어 제공]

 
국내 아이돌봄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째깍악어가 20일 검증·교육된 교사가 비대면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키즈클래스 플랫폼, ‘째깍박스’를 프리(PRE) 론칭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키즈클래스 플랫폼 ‘째깍박스’는 째깍악어가 축적해 온 B2B 기업 제휴 경험과 기업 부설 아동창의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놀이콘텐츠를 바탕으로 해외 온라인 교육사이트 아웃스쿨(outschool) 서비스를 벤치마킹해 어린이 눈높이 UI와 기술인프라를 구축해 오는 12월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최신 트렌드에 맞춰 어린이의 호기심을 채워줄 다양한 인기 클래스를 큐레이션 하기 위해 TF로 출범한 ‘째깍박스 아카데미’는 트니트니, 필립앤노아, 씨드콥, 룹킨 등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사와 협업하고 있으며, 전담 콘텐츠 매니저가 째깍악어에서 검증된 믿을 수 있는 악어선생님의 째깍박스 플랫폼 내에서의 클래스 오픈을 적극 지원한다.

김희정 째깍악어 대표는 “째깍박스를 통해 인기 있는 소규모 오프라인 수업을 가정 내에서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검증된 ‘악어선생님’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우리 아이들의 배움의 여정에 안전하고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째깍박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프리 오픈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비스 오픈 알림’을 신청한 부모 회원 대상으로 12월 정식 오픈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2만원 쿠폰’을 증정할 계획이다.



▶ 기사 원문 : http://www.sentv.co.kr/news/view/583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