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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8] 
▲김진태 째깍악어 CTO (째깍악어 제공)


아이돌봄 앱 서비스 ‘째깍악어’가 앱 서비스 안정화와 오프라인 키즈공간 ‘째깍섬 키즈클래스’의 관리 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김진태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째깍악어는 앱 개발 관련 컨설팅으로 김 대표와 인연을 맺고, 공석이었던 CTO 자리를 제안하게 됐다. 김 CTO는 영입 제안 수락 후 지난 6일부터 째깍악어에 출근 중이다. 김 CTO는 째깍악어 김희정 대표에 이어 IT·SW 개발, 기술 업무를 총괄한다.

김 신임 CTO는 데이콤과 삼성전자를 거쳐 현재 소프트웨어공학엑스퍼트그룹 대표를 맡고 있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전문가다. 삼성전자 통신연구소에서 SW 경쟁력혁신 TF의 실무책임자로 SW 개발조직의 체질 개선과 개발 방법론 구축, 프로세스 정비 등을 이끌며 조직의 경쟁력을 향상시켰다.

소프트웨어공학엑스퍼트그룹에서는 국가 R&D 사업인 GCS(Global Creative Software)의 전 차수에 참여해 품질관리를 주도하기도 했다. 다양한 도메인과 시스템을 설계하고 코드를 분석해 실무 수준을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 카이스트와 서강대 겸임교수를 맡는 등 실무와 연구를 겸하고 있다.

김 CTO는 “아이돌봄 시장에서 째깍악어의 가능성과 도전정신을 보고 합류하게 됐다”며 “사용자 친화적인 UI 개선, 각 서비스 별 모듈화, 강력한 팀워크 등을 바탕으로 아이돌봄 시장에서 째깍악어 앱의 사용성과 성능을 개선해 고객에게 사랑 받는 앱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오프라인 키즈공간인 째깍섬을 오픈한 만큼 신기술을 도입해 온·오프라인 연계성을 확실히 보여주고 싶다”고 의지를 높였다.

김 CTO가 합류함에 따라 째깍악어 경영지원팀은 기술개발본부를 가시적인 형태로 지원하고 있다. 4월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으로 사무실 이전 후 기술개발본부의 업무공간을 분리하고, 인재 충원 풀을 늘렸다. 이로써 기술개발본부는 타 팀과의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등 체계적인 개발문화를 만들 수 있게 됐다.

최근 시리즈A로 63억 원의 투자를 받은 째깍악어는 현재 아이돌봄 앱 다운로드 10만 건을 넘어섰으며,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누적 돌봄 15만 시간을 달성했다. 탄탄한 앱 서비스를 기반으로 지난 1월 잠실 롯데월드몰에 키즈공간 ‘째깍섬 키즈클래스’를 오픈해 온·오프라인을 오가는 돌봄을 현실화하는 등 아이돌봄 시장 내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기사 원문 : https://www.etoday.co.kr/news/view/1895614
[2020-05-18]
삼성, 설계 코칭까지 “건강관리 언택트”
한화·교보, 스타트업 연계사업 등 활발

보험업계가 ‘헬스케어’ 생태계 기반 조성에 힘을 쏟고 있는 모습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언택트(비대면)가 사회적 트렌드로 자리 잡고 동시에 개인위생과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커져 헬스케어 시장에 대한 수요가 더 증가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특히 오는 8월 데이터 3법(개인정보 보호법·정보통신망법·신용정보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보험사들은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저출산·고령화 현상과 코로나19 등으로 헬스케어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성장동력 개선에 어려움을 겪는 보험사들은 새로운 먹거리로 헬스케어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최근 보험사들은 △앱(App) 기반 건강분석 △인공지능(AI) 식단 코칭 △운동 독려 △건강 컨설팅 등 실속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들을 출시·개발하고 있다.

데이터 3법 개정안은 ‘가명정보’ 개념을 도입해 이를 개인동의 없이도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골자다.

이에 과학적 연구, 통계 작성, 공익적 기록보존 등의 목적을 위한 가명정보 활용이 허용된다. 보험업계에서는 가명정보를 활용, 건강의료 분야와 보험사 내부에 쌓아둔 데이터를 이용해 헬스케어 사업 부문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앞서 지난해에는 ‘비의료 건강관리서비스 가이드라인’이 나오면서 보험사 헬스케어 부수업무 및 자회사 허용 등 관련 규제개선 등 보험사의 헬스케어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

이에 보험사는 질병, 사망 등 보험사고 위험을 관리하는 동시에 헬스케어 서비스와 연계된 다양한 상품개발에 나설 수 있게 됐다. 보험사들은 구체적인 시행령이 나오기 전까지 허용된 범위 안에서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등 보험 관련 데이터 산업의 기틀을 내부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

저출산·저금리·저성장 3중고를 겪고 있는 보험업계는 4차 산업혁명의 ‘원유(原油)’로 불리는 ‘데이터’를 신성장동력으로 삼기 위해 분주하다. 빅데이터 활용에 있어 보험업의 특성상 타업종보다 보험업의 잠재성이 높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인슈어테크를 통해 산업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융합이 촉진되면, 보험업과 보험대상이 되는 산업간 융합에 따른 전후방효과가 엄청날 것이라는 관측이다.

예를 들어 보험금 지급데이터와 건강관련 데이터가 결합하게 된다면, 신규 보험상품 개발, 인수 심사, 요율 개선 등이 용이해지고 관련 학술연구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최창희 보험연구원 박사는 전망했다.

가명·익명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면 보험소비자에 대한 이해도가 향상돼 요율 세분화 및 인수심사 고도화가 가능해진다.

또 법 개정 이전에는 데이터 결합을 위해 제3자의 제공 동의가 필요했으나 법 개정 이후 합법적인 절차에 따른 정보 결합이 정보 주체의 동의 없이 가능해지게 된다.

업계에서는 이에 대비해 신체활동, 활동패턴 등의 데이터 활용으로 보험가입자에게 특화된 상품 또는 서비스 제공에 대한 검토가 이어지고 있다.

건강증진형 보험은 고객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뿐 아니라 보험사의 손해율 개선에도 영향을 미친다. 고객 개인 건강상태에 맞는 관리를 통해 질병 발생 확률을 낮출 수 있고, 소비자는 건강관리를 통해 보험료 할인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현재 판매되는 생보사들의 주요 건강관리 서비스를 살펴보면, 개인이 설정하는 건강 항목별 목표나 권장 활동 목표를 기반으로 기간별 평균 목표달성률, 다른 사용자와 비교 등을 담은 리포트를 주기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건강보험공단에서 제공하는 검진결과를 앱에서 간단하게 동의절차를 거친 후 자동 분석해 직관적인 해석이 가능한 평가결과를 제시해 준다.

한화생명이 지난해 8월 출시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앱 `헬로(HELLO)`는 건강항목별로 개인 목표를 설정하면 기간별 평균·목표달성률과 다른 사용자 그룹과의 비교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리포트를 만들어 주간 혹은 월간 단위로 제공해준다. 동기부여 차원에서 목표 달성 응원 메시지도 보내줄 뿐 아니라 건강 미션을 달성하게 되면 모바일 쿠폰 등 리워드도 지급한다.

헬로는 여러 유망 스타트업과의 협업으로 개발된 서비스다. 건강데이터 전문기업인 ‘라이프시맨틱스’의 최고 수준의 데이터 보안 기술, AI카메라 기반의 영양분석 기술을 가진 ‘두잉랩’, 생체나이 분석 솔루션을 운영하는 ‘바이오에이지’ 등의 기술력이 한화생명 헬스케어 서비스의 밑바탕이 됐다.

이용자가 헬로 앱에서 공인인증서로 본인인증을 하면 10년 치 건강검진 결과 진단과 건강 수준을 나이로 환산한 `생체나이`를 분석한다. 활동량, 수면 등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저장·분석해 차트도 제공한다. 수분섭취, 혈당, 체중 등의 건강정보를 입력할 경우 건강 히스토리를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 AI 카메라가 음식 사진을 자동으로 분석해 영양소·칼로리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 한화생명은 앞으로 효용성 높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추가해,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즐거운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사물인터넷(IoT) 기반으로 이용자의 운동량을 측정ㆍ분석하고 매일 걷기와 출석 미션을 통해 리워드 제공목표 걸음 달성을 지속 독려하는 건강 코칭 시스템 상품도 있다.

삼성생명은 걷기 운동 앱을 설치하면 ‘삼성생명 통합올인원CI보험 빈틈없이든든하게’ 보험 상품 가입 시 1개월 후부터 최대 16년 동안 걷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간 300만보 달성시 3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종합간병보험에 가입했을 경우 안부콜서비스와 보호자 심리상담 혜택을 준다.

교보생명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화를 통해 건강·금융·생활 등을 아우르는 토탈 라이프케어 서비스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험상품에 가입한 고객의 건강·노후관리, 자녀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헬스케어(일반·우먼·어린이·주니어), 건강코칭, 에듀케어, 실버케어 등 8가지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헬스케어 영역에서는 교보헬스케어서비스, 교보프리미어헬스케어서비스, 모바일 앱 기반 건강코칭서비스로 구분해 고객에게 생활습관·건강상태 바탕으로 전담 의료진이 정기적으로 코칭해주는 1대1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교보헬스케어서비스는 종신보험이나 CI보험에 주계약 7000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헬스콜센터를 통해 내과, 외과, 산부인과 등 각 분야 전문의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심리테라피와 당뇨 집중관리 14주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교보프리미어헬스케어서비스는 교보헬스케어서비스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과 더불어 △1대1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차량 에스코트 △방문 심리상담 △해외 의료지원 등 서비스도 제공한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기반한 1:1 맞춤형 건강증진 ‘건강코칭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교보생명 보험 가입 고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계약일로부터 3년 동안 무료로 제공된다.

건강코칭서비스는 △매일매일 챌린지 △5! 마이코칭 △체크체크 마이헬스 △건강 도서관 △건강코칭 1:1상담 등 5가지 서비스로 구성된다. 먼저 매일매일 챌린지는 이용자의 운동량을 측정·분석하고 매일 걷기와 출석 미션을 통해 리워드 제공하는 식이다. 이용자에 맞는 건강 습관 관리를 통해 건강나이와 건강위험도를 평가한다.

또 건강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분석 리포트도 제공한다. 전문 의료진이 검수한 건강정보나 질환 같은 정보를 제공하며 고객 니즈에 맞는 1:1채팅 상담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교보생명은 스타트업과 연계한 신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최근 ‘두잉랩’, ‘째깍악어’ 등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발굴한 사업모델을 부가서비스에 탑재하는 등 고객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를 차례로 선보였다.

‘두잉랩’과 협업해 음식 사진 인식기술인 ‘푸드렌즈’ 솔루션을 탑재했다. 사진 촬영만으로 식사 패턴을 분석하고 식습관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또 ‘교보에듀케어서비스’에 부모와 아이의 심리데이터를 분석해 육아상담, 놀이치료 전문가를 매칭해주는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휴해 제공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키튼플래닛’, ‘위허들링’, ‘닥터다이어리’ 등 신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에 발맞춰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 해 고객을 위한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고,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헬스케어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 데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근 금융권뿐 아니라 통신, 유통 분야 등 이종산업간 데이터를 사고 팔 수 있는 개방형 ‘데이터 거래소‘가 출범하면서 업계에서는 보험 신서비스 개발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마이데이터 사업 도입으로 새로운 보험 판매채널을 통한 개인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활성화되고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마이데이터 사업이 도입되면 보험사의 고객에 대한 정보 접근성이 높아져 다양한 개인 맞춤형 서비스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도 보험사와 인슈어테크 기업들이 보험 비교 및 가입 내역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단순히 보험 계약을 비교·분석하는 수준에서 보험 계약을 다른 정보, 자산 현황, 생활 습관과 결합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했다.

최창희 보험연구원 박사는 보고서에서 “보험사들이 여러 보험계약자의 보험계약 정보를 더욱 용이하게 확인할 수 있게 돼 보험사 간 고객 유치 경쟁이 치열해질 수 있다”며 “다수의 보험회사들이 마이데이터뱅크에 개인정보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기사 원문 : https://cnews.fntimes.com/html/view.php?ud=202005160155038021dd55077bc2_18

[2020-05-14] 코로나19 대응 '온라인 치맥 회식' 눈길
 

▲아이돌봄 서비스 째깍악어 직원들이 스승의 날을 맞아 온라인 치맥을 곁들인 '악어데이 이벤트'를 열고 있다. (째깍악어 제공)
 

 

▲아이돌봄 서비스 째깍악어 직원들이 스승의 날을 맞아 온라인 치맥을 곁들인 '악어데이 이벤트'를 열고 있다. (째깍악어 제공)



아이돌봄 서비스 째깍악어가 스승의 날을 맞아 악어선생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자 '악어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째깍악어 악어데이는 O2O 플랫폼으로 제공되는 아이돌봄 서비스 특성상, 선생님들의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9년 신년회를 시작으로 정기 운영하고 있는 오프라인 만남이다. 아이돌봄 업계에서 째깍악어만이 유일하게 선생님을 위한 앱 내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만남을 기획하여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이슈를 고려하여 온라인 회식 콘셉트로 진행됐다. 참석 희망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이뤄졌으며, 참석자들에게는 스승의 날 선물(티셔츠 또는 에코백)과 치킨 쿠폰을 제공했다.

온라인으로 모인 악어선생님들은 치킨, 맥주와 함께 ‘인증샷’을 찍었다. 색다른 온라인 회식이 어색했던 순간은 지나고, 사전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들이 오갔다.

째깍악어는 악어선생님들의 아이돌봄이 경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악어 서포트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악어 서포트 프로그램은 ‘돌봄활동증명서’, ‘아이돌봄지도사 발급(민간자격증)’, ‘놀이콘텐츠 창의도서관 제공’, ‘악어 커뮤니티 운영’ 등 다양한 베네핏으로 구성된다. 향후 △해외연수 △심리 상담 프로그램 △동반자 제도 등을 도입할 계획이다.

김희정 째깍악어 대표는 “이번 기회에 악어선생님들의 어려움과 돌봄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소통의 장을 열게 돼 의미가 있었다”며 “악어선생님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 드리며, 경험과 경력이 되는 돌봄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 : http://www.etoday.co.kr/news/view/1894449

[2020-05-14] 코로나19이슈에 대응한 ‘온라인 치맥 회식’ 성황리에 진행
- 사전 설문 바탕으로 다양한 돌봄 고충 및 노하우 공유하며 소통
- 향후 교사 지원을 위한 ‘악어 서포트 프로그램’ 개발 고도화 예정
 


아이돌봄 서비스 째깍악어(대표 김희정)가 스승의 날을 맞아, 악어선생님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자 악어데이 이벤트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 색다른 악어데이 ‘온라인 치맥 회식’ 소통의 장 열려

째깍악어 악어데이는 O2O 플랫폼으로 제공되는 아이돌봄 서비스 특성상, 선생님들의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9년 신년회를 시작으로 정기 운영하고 있는 오프라인 만남이다. 아이돌봄 업계에서 째깍악어만이 유일하게 선생님을 위한 앱 내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만남을 기획하여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이슈를 고려하여 온라인 회식 컨셉으로 진행됐다. 참석 희망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이뤄졌으며, 참석자들에게는 스승의 날 선물(티셔츠 또는 에코백)과 치킨 쿠폰을 제공했다.

온라인으로 모인 악어선생님들은 치킨, 맥주와 함께 ‘인증샷’을 찍었다. 색다른 온라인 회식이 어색했던 순간은 지나고, 사전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들이 오갔다. “평소 궁금했던 돌봄팁을 얻을 수 있었고, 함께 고민을 나눌 수 있어 뜻 깊었다”는 것이 악어선생님들의 소감이다.

 

■ 전문성을 갖춘 돌봄을 위한 교사 프로그램 지속 개발 중

한편, 째깍악어는 악어선생님들의 아이돌봄이 경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악어 서포트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악어 서포트 프로그램은 ‘돌봄활동증명서’, ‘아이돌봄지도사 발급(민간자격증)’, ‘놀이콘텐츠 창의도서관 제공’, ‘악어 커뮤니티 운영’ 등 다양한 베네핏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향후 ▲해외연수, ▲심리 상담 프로그램, ▲동반자 제도 등을 도입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

째깍악어 김희정 대표는 “이번 기회에 악어선생님들의 어려움과 돌봄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소통의 장을 열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악어선생님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 드리며, 경험과 경력이 되는 돌봄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 원문 : http://thetravelnews.co.kr/05/312943/

[2020-05-08]


롯데월드와 몰이 코로나19 생활속 거리두기 시행에 맞춰 고객들에게 힐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간과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8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롯데월드몰은 집에서 답답했을 아이들을 위해 오감 자극 매장을 쇼핑몰 4층 키즈존에 새롭게 선보인다. 아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째깍악어’는 도시농부 클래스, 오감 클래스, 드로잉 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국내 최초 오프라인 매장이다.


익스트림 실내 놀이터 ‘챔피언 더 블랙벨트’에서는 5~6세부터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대상까지 로프와 슬라이드를 이용해 와일드한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 지하 1층 ‘타미야 프라모델 팩토리’에서는 프라모델과 미니카 구매는 물론 직접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롯데월드타워와 몰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 됐지만 매일 6회(주간 4회, 야간 2회) 정기 소독을 시행하고 있으며 개별 매장도 상시 별도 소독 진행 중이다.

롯데월드 서울스카이 팝 히어로즈 스토어에서는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 포토존을 설치하고 서울스카이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판 피규어 외에도 다양한 캐릭터 피규어를 판매 중이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해양동물을 치료하는 수의사 직업 체험존 ‘동물병원’을 새롭게 오픈해 방문한 아이들이 지도강사와 함께 일일 수의사 체험이 가능하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서울 호텔은 초고층에서 서울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보며 신혼여행을 즐길 수있는 ‘Romantic Getaway (로맨틱 겟어웨이)’ 패키지를 출시했다. 시그니엘 프리미어 시티뷰 1박, 시그니엘서울 내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50만 원 상당의 크레딧(Credit), 신혼에 달콤함을 더해줄 케이크와 샴페인, 레이트 체크아웃 (오후 6시) 혜택 등을 제공한다.


롯데면세점은 40주년 기념 ‘Party Red in Spring (파티 레드 인 스프링)’ 행사를 진행해 페라가모, 발리, 발렌시아가 등 해외 유명 패션 브랜드를 최대 80%까지 할인하며, 잠실점 에비뉴엘은 프리미엄 업사이클 슈즈 브랜드인 ‘포워드’ 팝업스토어를 국내 최초로 런칭해 에코백 증정과 상품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하이마트도 오는 14일까지 가정의 달 선물로 아이와 부모님에게 적합한 상품들을 할인가로 선보이는 ‘골든쇼핑위크’를 진행한다.

롯데뮤지엄은 코로나19로 휴관했던 달 착륙 50주년 기념 한국 특별전인 ‘To the Moon with Snoopy (투 더 문 위드 스누피)’를 5월 8일부터 6월 21일까지 재개관한다. 철저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해 당분간 도슨트 및 단체 관람은 허용하지 않으며 나만을 위한 프라이빗 전시 관람 프로그램도 홈페이지 사전 예매를 통해 가능하다.


롯데콘서트홀도 JTBC 슈퍼밴드를 통해 인지도를 높인 뮤지션 ‘멜로우 키친’이 베토벤, 모차르트등 고전주의 시대 거장들의 음악을 재즈로 편곡해 선보이는 ‘엘 토요 콘서트’로 오는 16일 오전 11시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관람객들은 입장 전 개인 소독과 건강 문진표를 작성해 점검을 받은 뒤 공연장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롯데월드타워는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된 서울스카이 전망대, 석촌호수와 함께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해 형형색색의 고보라이트 쇼를 선보인다. 5월 한달 간 매일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에비뉴엘 브릿지에서 연출되는 고보라이트 쇼는 그 동안 타워에서 진행되었던 주요 행사 이미지를 형상화해 다채로운 색상과 무늬로 연출된다.



 

▶기사 원문 : http://www.economytalk.kr/news/articleView.html?idxno=205878

[2020-05-08] 롯데월드타워와 몰이 코로나19 여파로 지친 고객들의 일상을 위로하기 위해 다양한 공간과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생활속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롯데월드타워와 몰은 단지 전체에 매일 정기적인 소독을 실시중이다. 방역은 매일 6회(주간 4회, 야간 2회) 진행되며, 개별 매장 상시소독도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

<롯데월드타워와 몰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이행하기 위해 단지 전체에 생활방역을 시행하고 있다.>
 

◇ 아이들 오감을 자극할 다양한 매장

롯데월드몰은 집에서 답답했을 아이들을 위해 오감 자극 매장을 쇼핑몰 4층 키즈존에 새롭게 선보인다. 아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째깍악어'는 도시농부 클래스, 오감 클래스, 드로잉 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국내 최초 오프라인 매장이다.

익스트림 실내 놀이터 '챔피언 더 블랙벨트'에서는 5~6세부터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대상까지 로프와 슬라이드를 이용해 와일드한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지하 1층 ‘타미야 프라모델 팩토리’에서는 프라모델과 미니카 구매는 물론 직접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

롯데월드 서울스카이 팝 히어로즈 스토어에서는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 포토존을 설치하고, 한정판 피규어 외에도 다양한 캐릭터 피규어를 판매한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는 수의사 직업 체험존 '동물병원'을 새롭게 오픈한다.
 

◇ 가정의 달, 신혼부부와 가족 단위 프로모션도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서울 호텔은 초고층에서 야경을 즐길 수 있는 'Romantic Getaway (로맨틱 겟어웨이)' 패키지를 출시했다. 시그니엘 프리미어 시티뷰 1박, 시그니엘서울 50 만원 상당의 크레딧(Credit), 달콤한 케이크와 샴페인, 오후 6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 등을 제공한다.

롯데면세점은 40주년 기념 'Party Red in Spring (파티 레드 인 스프링)' 행사를 진행해 페라가모, 발렌시아가 등 해외 브랜드를 최대 80%까지 할인하며, 잠실점 에비뉴엘은 업사이클 슈즈 브랜드인 '포워드' 팝업스토어를 국내 최초로 론칭한다.
 

◇ 가족∙연인들을 위한 전시, 공연도 마련

롯데뮤지엄은 코로나19로 휴관했던 달 착륙 50주년 기념 한국 특별전인 'To the Moon with Snoopy (투 더 문 위드 스누피)'를 5월 8일부터 6월 21일까지 재개관한다. 철저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해 당분간 도슨트 및 단체 관람은 허용하지 않으며, 나만을 위한 프라이빗 전시 관람 프로그램도 홈페이지 사전 예매를 통해 가능하다.

롯데콘서트홀도 JTBC 슈퍼밴드를 통해 인지도를 높인 뮤지션 '멜로우 키친'이 베토벤, 모차르트등 고전주의 시대 거장들의 음악을 재즈로 편곡해 선보이는 '엘 토요 콘서트'로 5월 16일 토요일 오전 11시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롯데월드타워 에비뉴엘 브릿지에 설치된 고보라이트에서 조명 쇼>


한편 롯데월드타워는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된 서울스카이 전망대, 석촌호수와 함께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해 형형색색의 고보라이트 쇼를 선보인다. 5월 한달 간 매일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에비뉴엘 브릿지에서 연출되는 고보라이트 쇼는 그 동안 타워에서 진행되었던 주요 행사 이미지를 형상화해 다채로운 색상과 무늬로 연출된다.



 

▶기사 원문 : http://www.nextdaily.co.kr/news/article.html?id=2020050880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