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개발] iOS 개발자

인재풀
2020.10.06
담당 업무
네이티브 앱 신규 기능 개발 연동 및 유지보수
자격 요건 및 역량
실무 개발 경력 1년 이상
Swift 언어의 충분한 사용 및 이해 역량
다양한 부분의 iOS 플랫폼 라이브러리 사용 경험
일반적인 사용자 서비스를 위한 UI 구현 경험
RESTful API 사용 경험
아이디어와 지식을 함께 공유하며 동료와의 커뮤니케이션에 능한 분
우대 사항
AppStore 출시 경험
Firebase Realtime Database 사용 경험
RxSwift 사용 경험
Git 커맨드 및 GitHub 기능의 충분한 이해
CI 환경 구축 경험 (Jenkins)
테스트 코드 작성 경험 (Unit/Integration)
째깍악어 기술개발본부

째깍악어 개발자가 되시면 아래 예시와 같은 하루를 보내시게 됩니다.

출근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8시 30분, 9시, 9시 30분 중 출근 시간을 선택하여 회사에 갑니다.

오전

도착하자마자 Jira에 등록된 나의 개발 업무를 검토하고 잠시 뒤 개발팀 전체 Daily stand up 미팅을 통해 팀의 업무 현황을 공유하고 중요한 이슈 사항에 대해 동료들의 조언을 듣습니다.
어제 논의했던 설계 방안을 Confluence를 통해 다시 작성하고 설계 방안에 대한 동료들의 댓글을 참고하여 설계를 개선합니다.
점심

점심 식사 시간이 되어 가까운 동료와 서울숲 맛집에서 식사를 하고 회사에 상주하는 두 강아지들을 이끌고 서울숲으로 산책갑니다.
숲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계속 풀리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느랴 골몰하고 있었던 머리를 식힙니다.

오후

다시 사무실에 돌아와 설계를 마무리 지을 쯤 옆 동료의 코드리뷰 시간이 되어 함께 자유롭게 코드에 대한 개선점을 논의합니다.
째깍악어의 동료들은 코드리뷰를 팀과 개인의 성장을 위한 과정으로 여깁니다.
리뷰 후 최종적으로 GitHub에 코드를 commit 하기 전에 마지막 정적분석도구를 돌려봅니다.
자칫 잘못하면 놓칠 뻔한 memory leak 결함을 잡습니다. 다시 한번 코드를 셀프 체크 후에 GitHub에 등록이 됩니다. 얼마 있지 않아 슬랙에 선배가 올린 릴리스 노트 알림을 받습니다.
어떤 릴리스인가 보니 이번에 중요한 성능 개선 사항을 어떻게 개선했고, 어디에 배포하고, 어떤 관련 결함이 있었는지가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퇴근

어느덧 퇴근 시간이 다 되어 내일 업무를 위해 다시 한번 전체 아키텍처 정의서를 살펴봅니다.
내일은 런타임 처리 기능이 남아 있음을 확인하고 궁금한 사항을 슬랙에 남기고 JIRA task도 갱신합니다.
오늘은 퇴근할 때에 노트북(MacBook)을 챙겨 갑니다.
내일부터는 개발본부 전직원이 원격(재택)근무를 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원격근무

보통 7시에는 일어나는데 오늘은 30분 정도 잠을 더 잡니다. 7시 30분이 되어 간단한 식사 후 자리에 앉으니 8시입니다.
평상시 같았으면 지금쯤 지옥철을 타고 출근길에 있을텐데 오늘부터는 업무 집중을 높이기 위해 개발본부 전원 원격근무를 하는 날입니다. 출근길의 피곤한 몸이 아닌 가볍고 상쾌한 마음으로 8시부터 업무를 시작합니다. 어제 풀리지 않던 bug를 하나 해결하고 9시에 있을 개발본부 전체 온라인 데일리 미팅을 준비합니다.


째깍악어 개발팀은 아직 우리나라 최고는 아닙니다.
그러나 최고가 되기 위한 업무 시스템을 갖추고 한 걸음, 한 걸음 다져 나가며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재능이 바르게 쓰일 곳에서, 함께 최고의 개발팀을 만들 동료를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