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개발] 앱개발 리드 (경력 5년 이상)

인재풀
2020.06.25
담당 업무
째깍악어 ios/android full native 앱 개발하고 유지보수
앱의 아키텍처 설계하고 UML 모델링을 하며 코드 리뷰를 진행
다양한 기술 문서 작성
자격 요건 및 역량
iOS 혹은 안드로이드 앱 개발 경력 5년 이상
iOS 혹은 안드로이드 앱 출시 및 운영 경험
아이디어와 지식을 함께 공유하며 동료와의 커뮤니케이션에 능한 분
우대 사항
앱 설계 유경험자
위치 정보 서비스 운영 경험
MVVM, MVP Architecture Pattern에 능하신 분
째깍악어 기술개발본부

째깍악어 개발자가 되시면 아래 예시와 같은 하루를 보내시게 됩니다.

출근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8시 30분, 9시, 9시 30분 중 출근 시간을 선택하여 회사에 갑니다.

오전

도착하자마자 Jira에 등록된 나의 개발 업무를 검토하고 잠시 뒤 개발팀 전체 Daily stand up 미팅을 통해 팀의 업무 현황을 공유하고 중요한 이슈 사항에 대해 동료들의 조언을 듣습니다.
어제 논의했던 설계 방안을 Confluence를 통해 다시 작성하고 설계 방안에 대한 동료들의 댓글을 참고하여 설계를 개선합니다.
점심

점심 식사 시간이 되어 가까운 동료와 서울숲 맛집에서 식사를 하고 회사에 상주하는 두 강아지들을 이끌고 서울숲으로 산책갑니다.
숲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계속 풀리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느랴 골몰하고 있었던 머리를 식힙니다.

오후

다시 사무실에 돌아와 설계를 마무리 지을 쯤 옆 동료의 코드리뷰 시간이 되어 함께 자유롭게 코드에 대한 개선점을 논의합니다.
째깍악어의 동료들은 코드리뷰를 팀과 개인의 성장을 위한 과정으로 여깁니다.
리뷰 후 최종적으로 GitHub에 코드를 commit 하기 전에 마지막 정적분석도구를 돌려봅니다.
자칫 잘못하면 놓칠 뻔한 memory leak 결함을 잡습니다. 다시 한번 코드를 셀프 체크 후에 GitHub에 등록이 됩니다. 얼마 있지 않아 슬랙에 선배가 올린 릴리스 노트 알림을 받습니다.
어떤 릴리스인가 보니 이번에 중요한 성능 개선 사항을 어떻게 개선했고, 어디에 배포하고, 어떤 관련 결함이 있었는지가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퇴근

어느덧 퇴근 시간이 다 되어 내일 업무를 위해 다시 한번 전체 아키텍처 정의서를 살펴봅니다.
내일은 런타임 처리 기능이 남아 있음을 확인하고 궁금한 사항을 슬랙에 남기고 JIRA task도 갱신합니다.

째깍악어 개발팀은 아직 우리나라 최고는 아닙니다.
그러나 최고가 되기 위한 업무 시스템을 갖추고 한 걸음, 한 걸음 다져 나가며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재능이 바르게 쓰일 곳에서, 함께 최고의 개발팀을 만들 동료를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