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UX/서비스 디자이너

채용중
2020.10.06
담당 업무
째깍악어에서 서비스하는 다양한 디지털 및 공간에서 사용자 접점을 통합적 관점에서 기획하고, 사용자의 개별적 상황을 주도면밀하게 고려하여 명료하고 직관적으로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이를 위해, 사용자 행위 분석 및 설계, 사용자 반응을 조사 및 관찰, 개선 사항의 도출 등의 다양한 UX/ 서비스 디자인 방법론을 사용하여 플랫폼의 여러 사용자들의 행동을 깊이 이해합니다. 인터렉션/서비스 레벨의 기획, 디자인, 프로토타이핑 단계를 째깍악어의 온라인 플랫폼 및 공간 서비스가 효과적으로 사용자에게 제공되도록 디자인을 수행합니다.
- UX/서비스 및 프로세스 기획 및 프로토타이핑
- 요구사항 취합 (사내 업무 프로세스 및 고객 요구사항)
- 공간 서비스 디자인/ 화면 기획 / 화면 디자인
- 정성적/정량적 데이터 기반의 UX 설계
- Theme과 가이드라인에 맞는 그래픽, 인쇄물, 사인 디자인 및 운영
자격 요건 및 역량
온-오프라인 UX 전략을 바탕으로 와이어프레임, 프로토타이핑 제작 능력이 뛰어나신 분
크리에이티브한 디자인 역량을 보유하신 분
사용자 조사 방법론 및 시장/경쟁자 분석을 통해서 UX/서비스 디자인 경험이 있으신 분
유관 부서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충분한 IT 실무 지식을 보유하신 분
Figma, Adobe Photoshop, Illustrator 등 해당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툴의 사용
째깍악어 디자인본부

째깍악어의 UX/ 서비스 디자이너가 되시면 아래 예시와 같은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출근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8시 30분, 9시 중 출근 시간을 선택하여 회사에 갑니다.

오전

9시 10분 디자인팀 전체 Daily 미팅을 통해 팀의 업무 현황을 공유하고 결과물에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수정사항을 체크합니다. 사무실로 돌아와 원하는 캡슐을 골라 커피한잔을 내려서 자리에 앉아 Slack 채널을 통해 사내 업무와 고객 요구사항들을 확인합니다. JIRA 솔루션과 Zeplin을 통해 이번 주 진행중인 업무에 대해 팀과 소통하여 피드백 합니다. 요구사항과 이슈에 대해 시스템 화면 기획과 서비스 UX디자인을 제안합니다.
정성적/정량적 데이터 기반의 UX를 설계하고, 사용자의 Pain Point를 발굴하여 시스템적으로 해결하고, 째깍악어 디자인 시스템에 맞추어 제안해주시면 GOOD!
점심

점심 시간이 되어 가까운 동료와 서울숲 맛집에서 식사를 하거나 회사에 상주하는 강아지 고디바, 마일로, 사하라를 이끌고 서울숲 또는 옥상으로 간식을 들고 산책을 갑니다.
숲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계속 풀리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느랴 골몰하고 있었던 머리를 식힙니다.

오후

점심시간에 식힌 머리를 이제 다시 재가열할 시간! 현장 방문이 필요하다면 출결관리에 행선지와 시간을 남기고 갑니다. 째깍악억 서비스하는 공간에서 사용자 여정을 고려한 고객 접점의 기획과 그에 따른 인테리어 디자인을 가이드하고, 공간 가이드라인에 맞도록 다양한 디자인 제작물들을 만듭니다. 째깍섬 직원들과 적극적인 소통을하며 더 나은 공간 서비스를 디자인합니다.

퇴근

어느덧 퇴근 시간이 다 되어 오늘 일과를 CoDo에 작성하고, 내일 Daily 미팅을 위해 공지해야하는 이슈를 한번 더 정리합니다. 자신이 오늘 해야 할 일을 다했다면 눈치 보지 않고 퇴근합니다!